너 땜에 슬퍼도 웃는 법을 배웠고.. , 너 땜에 사람들 앞에서 강한척 하는것을 배웠고.. , 너 땜에 술도 늘었고.. , 너 땜에 어디를 가도 가슴저리게 되었고.. , 너 땜에 혼자 사랑하는 것을 배웠고.. , 너 땜에 눈물이 얼마만큼 흐르는지도 배웠고.. , 너 땜에 그리워 하는 것도 배웠고.. ,
너 땜에 간절히 기도 하는 것도 배웠고.. , 너 땜에 니가 불러주던 노래 혼자 부르게 되었고.. , 너 땜에 사랑 아닌 사랑을 자꾸 하게 되었고.. , 너 땜에 아침이면 항상 눈이 부어있어야 했고.. , 너 땜에 한장 남은사진 몇시간 동안이나 멍하니 봐야했고.. , 너 땜에 사람들에게 바보란 소리 들어야했고.. , 너 땜에 번호조차 없는 핸드폰을 자꾸만 봐야했고.. , 너 땜에 들리지 않는 네 목소리 생각해야 했고.. , 너 떔에 자꾸만 희미해 지는 니 모습에 괴로워해야했고.. , 너 땜에 지금도 난 울어야 하고.. , 나.. 너 땜에.. 니가 돌아 올까봐 다른 사랑 할수가 없잖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