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움 이란것은 마음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입니다. 그 한 사람에게 굽이 굽이 굽어진 길 그 길을 트는 마음의 노동입니다. . . . 비가오면 비가와서 눈이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 입니다. 그리움 이란.. 그래서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입니다. - 배은미, 『그리움이란..마음입니다』中 에서 -♬..Francis Lai - Concerto Pour La Fin D'un Amour..